Just starting blogging again as I got my iPad.
I've been trying to figure out the purpose of this twitter thing, but it seems not so simple.
First, looking at other active users, I found out that they have lots of followers and following people to share one's daily life with others. I don't have many people on twitter first of all, and I am not eager to become friends with some random people to share my thoughts.
Second, there are many other online places to pour your ideas into and to rant about them. I think I become more comfortable with thinking through myself when anything bugs me rather than shouting them out. I don't need another way of erupting my thoughts.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ad
Monday, March 28, 2011
Saturday, March 05, 2011
A checklist when buying a used car
① 액체의 누출
차를 세워둔 곳의 바닥에 검은 얼룩이나 액체가 있는가를 살펴본다.
②차체
Wheel wells와 rocker panel, 문의 모서리, 트렁크 바닥과 뚜껑, 내부의 바닥을 살펴본다. 페인트의 상태만으로도 차량의 상태를 알 수 있는데 기포가 생겼거나 살짝 벗겨진 것, 일부에만 칠을 했거나 부분적으로 색깔이 다르면 사고의 증거일 수도 있다.
③ 타이어
타이어가 많이 마모되었는데도 주행거리계가 1만 마일 정도에 불과하다면 고장이거나 조작의 가능성이 있다. 타이어가 불규칙하게 닳은 것도 사고 가 났거나 얼라인먼트(alignment)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증거이다. 스페어 타이어도 반드시 점검하고 교체기구가 모두 들어 있는가, 트렁크 내부에 물이 샌 흔적이 있는지를 살펴보자.
㉰ 서스펜션
앞바퀴의 위쪽을 강하게 밀고 당겨 본다.만약 움직이거나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면 베어링이나 서스젬션 조인트의 마모가 원인일 수도 있다. 그리고 펜더에 올라앉아 뭄무게로 몇 차례 눌렀다가 내려온 후 차가 위아래로 한 번 이상 오르내리면 완충기 (shock absorber)를 교체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⑤ 차량의 내부
내부에 있는 각종 하드웨어(문 여닫기 안전벨트, 좌석조정)를 점검하고 시동키를 둘려 오일 라이트, 와이퍼, 와셔, 히터, 에어컨, 기타 계기들과 액세서리 등을 점검한다. 좌석이 편안한가를 확인하고 스프링이나 표면 등을 잘 살펴본다.
라이트와 신호 등도 점검해 보고 고무깔개를 살펴보는데 주행거리가 적으면서 심하게 마모되었거나 너무 새 것일 경우에는 의심의 여지가 있다. 유리창 주변에 물이 샌 혼적이 있는가를 살펴보고 시험운전을 해본다.
⑥ 스티어링
시동을 걸기 전에 스티어링이 2인치 이상 돌아가면 이상이 있는 것이다. 길에서 는 스티어링이 떨리거나 제멋대로 움직이지 않고 정확히 가동하는가를 점검한다.
⑦ 엔진과 변속장치
미끄러지거나 멈칫거리는 것, 지나친 소음은 모두 좋지 않다. 오르막에서 힘이 약해서도 안 되며 수동 클러치가 갑자기 튀거나 멈칫거려도 안 된다.
⑧ 브레이크
한적한 길에서 시속 45마일 정도로 달리다가 적당히 급브레이크를 밟는 것을 세번쯤 반복해 본다. 차가 회전하지 않고 브레이크가 떨리지 않으면서 금방 정지하면 된다. 밟을 때 스폰지 같은 느낌이 들거나 반복해서 내려 앉으면 브레이크 오일이 샌다는 신호이다.
⑨ 얼라인먼트
울퉁불퉁한 길을 가능한 한 곧장 달리되 다른 사람에게 뒤쪽에서 차를 관찰하게 한다. 약간이라도 차가 옆쪽으로 벗어나면 사고로 인해 프레임이 휘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차는 포기하는게 낫다.
⑩ 오일의 소모
엔진이 일단 워밍업이 되면 프리웨이로 나가 뒤쪽에서 아는 사람에게 관찰을 시킨 상태에서 55마일로 가다가 몇 초 정도 액셀러레이터를 뗀다. 그리고 다시 강하게 밟아서 푸른 연기가 나면 오일이 타는 증거로, 수리비가 많이 들어갈 각오를 해야 한다. 그러나 검은 연기는 대체로 카뷰레터 조정 정도로 해결된다.
⑪ 핸들링, 잡음, 승차감
울퉁불퉁한 길을 30~40마일의 속도로 달려본다. 차가 튀거나 소리가 심하게 나지 않는가를 알아본다.이 정도의 과정을 거쳐서 점검 포인트를 기록한 후에 정비공장을 찾아가 문제를 설명하고 필요한 비용을 산출한다. 그리고 이를 자료로 차주인과 흥정을 하면 된다.
⑫ 스모그 검사
개인으로부터 차를 구입했을 경우, 테스트 센터에서 배기가스 검사를 받고 기준합격 증명서를 차량국에 제출하지 않으면 차의 등록이 불가능하다. 검사는 Smog Check 라 씌어진 청색의 공식검사표시가 있는 주유소나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한다
기준을 초과했을 경우 차에 스모그 방지 장치를 달아야 한다.
검사가 끝나면 자격 있는 검사원으로부터 컴퓨터로 기재된 차량국 소인의 우송용 스모그 검사(smog check) 증명서를 받는다.만일 통과되지 않을 경우는 컴퓨터에 의해 그 이유가 나타나 있으므로 그 부분을 고쳐야 하는데 수리비용의 상한액이 정해져 있으므로 이를 점검한다.
차량국에 등록한 뒤에는 2년에 한 번 스모그 검사를 실시하고 증명을 등록비와 함께 납부 해야 한다.
단. 다음과 같은 차는 스모그 검사가 필요없다.
ⓛ 20년 이상된 차량
② 가스 이외의 연료로 달리는 차
③ 이 검사를 필요로 하지 않는 지역에 차를 등록하고 있을 경우
④ 차량의 무게가 8천500파운드 이상의 것.
차를 세워둔 곳의 바닥에 검은 얼룩이나 액체가 있는가를 살펴본다.
②차체
Wheel wells와 rocker panel, 문의 모서리, 트렁크 바닥과 뚜껑, 내부의 바닥을 살펴본다. 페인트의 상태만으로도 차량의 상태를 알 수 있는데 기포가 생겼거나 살짝 벗겨진 것, 일부에만 칠을 했거나 부분적으로 색깔이 다르면 사고의 증거일 수도 있다.
③ 타이어
타이어가 많이 마모되었는데도 주행거리계가 1만 마일 정도에 불과하다면 고장이거나 조작의 가능성이 있다. 타이어가 불규칙하게 닳은 것도 사고 가 났거나 얼라인먼트(alignment)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증거이다. 스페어 타이어도 반드시 점검하고 교체기구가 모두 들어 있는가, 트렁크 내부에 물이 샌 흔적이 있는지를 살펴보자.
㉰ 서스펜션
앞바퀴의 위쪽을 강하게 밀고 당겨 본다.만약 움직이거나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면 베어링이나 서스젬션 조인트의 마모가 원인일 수도 있다. 그리고 펜더에 올라앉아 뭄무게로 몇 차례 눌렀다가 내려온 후 차가 위아래로 한 번 이상 오르내리면 완충기 (shock absorber)를 교체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⑤ 차량의 내부
내부에 있는 각종 하드웨어(문 여닫기 안전벨트, 좌석조정)를 점검하고 시동키를 둘려 오일 라이트, 와이퍼, 와셔, 히터, 에어컨, 기타 계기들과 액세서리 등을 점검한다. 좌석이 편안한가를 확인하고 스프링이나 표면 등을 잘 살펴본다.
라이트와 신호 등도 점검해 보고 고무깔개를 살펴보는데 주행거리가 적으면서 심하게 마모되었거나 너무 새 것일 경우에는 의심의 여지가 있다. 유리창 주변에 물이 샌 혼적이 있는가를 살펴보고 시험운전을 해본다.
⑥ 스티어링
시동을 걸기 전에 스티어링이 2인치 이상 돌아가면 이상이 있는 것이다. 길에서 는 스티어링이 떨리거나 제멋대로 움직이지 않고 정확히 가동하는가를 점검한다.
⑦ 엔진과 변속장치
미끄러지거나 멈칫거리는 것, 지나친 소음은 모두 좋지 않다. 오르막에서 힘이 약해서도 안 되며 수동 클러치가 갑자기 튀거나 멈칫거려도 안 된다.
⑧ 브레이크
한적한 길에서 시속 45마일 정도로 달리다가 적당히 급브레이크를 밟는 것을 세번쯤 반복해 본다. 차가 회전하지 않고 브레이크가 떨리지 않으면서 금방 정지하면 된다. 밟을 때 스폰지 같은 느낌이 들거나 반복해서 내려 앉으면 브레이크 오일이 샌다는 신호이다.
⑨ 얼라인먼트
울퉁불퉁한 길을 가능한 한 곧장 달리되 다른 사람에게 뒤쪽에서 차를 관찰하게 한다. 약간이라도 차가 옆쪽으로 벗어나면 사고로 인해 프레임이 휘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차는 포기하는게 낫다.
⑩ 오일의 소모
엔진이 일단 워밍업이 되면 프리웨이로 나가 뒤쪽에서 아는 사람에게 관찰을 시킨 상태에서 55마일로 가다가 몇 초 정도 액셀러레이터를 뗀다. 그리고 다시 강하게 밟아서 푸른 연기가 나면 오일이 타는 증거로, 수리비가 많이 들어갈 각오를 해야 한다. 그러나 검은 연기는 대체로 카뷰레터 조정 정도로 해결된다.
⑪ 핸들링, 잡음, 승차감
울퉁불퉁한 길을 30~40마일의 속도로 달려본다. 차가 튀거나 소리가 심하게 나지 않는가를 알아본다.이 정도의 과정을 거쳐서 점검 포인트를 기록한 후에 정비공장을 찾아가 문제를 설명하고 필요한 비용을 산출한다. 그리고 이를 자료로 차주인과 흥정을 하면 된다.
⑫ 스모그 검사
개인으로부터 차를 구입했을 경우, 테스트 센터에서 배기가스 검사를 받고 기준합격 증명서를 차량국에 제출하지 않으면 차의 등록이 불가능하다. 검사는 Smog Check 라 씌어진 청색의 공식검사표시가 있는 주유소나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한다
기준을 초과했을 경우 차에 스모그 방지 장치를 달아야 한다.
검사가 끝나면 자격 있는 검사원으로부터 컴퓨터로 기재된 차량국 소인의 우송용 스모그 검사(smog check) 증명서를 받는다.만일 통과되지 않을 경우는 컴퓨터에 의해 그 이유가 나타나 있으므로 그 부분을 고쳐야 하는데 수리비용의 상한액이 정해져 있으므로 이를 점검한다.
차량국에 등록한 뒤에는 2년에 한 번 스모그 검사를 실시하고 증명을 등록비와 함께 납부 해야 한다.
단. 다음과 같은 차는 스모그 검사가 필요없다.
ⓛ 20년 이상된 차량
② 가스 이외의 연료로 달리는 차
③ 이 검사를 필요로 하지 않는 지역에 차를 등록하고 있을 경우
④ 차량의 무게가 8천500파운드 이상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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