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하다. 분하다. 분하다."
부끄럽기도 하고 또 분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안도하고 있다.
더 분해야 한다. 하지만 내가 내 최선을 다 하지 않은 걸 내가 알고 있기 때문에 더 분할래야 분할 수가 없다. 그저 더 나쁜 상황이 일어나지 않은 것에 대해 안도할 뿐이다.
내가 어쩌다가 평균에 가까운 점수로 안도할 수 있게 되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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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rch 0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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