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눈물의 제작진은 아마존 사회의 "여유로움"과 "현대사회의 치열함"을 비교하고 현대인들의 각박함을 비판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치열하게" 촬영을 했다.
제작진의 본성과 반대되는 성질의 것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이해시키려고 하는 의도가 아이러니하고 한편으로는 그들의 위선이 거슬리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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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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